✕
CURRENT NEWS
SPORTS
MAGAZİNE
SCİENCE
BUSİNESS
TRAVEL
AUTOMOBİLE
TECHNOLOGY
할아버지 간첩 누명 45년만에 재심서 무죄 받아낸 손녀 | Collector
연합뉴스
할아버지 간첩 누명 45년만에 재심서 무죄 받아낸 손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1980년대 간첩 누명으로 실형을 살았던 피해자가 45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