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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셋째 낳으면 산후조리비 150만 원... 다자녀일수록 더 준다
세계일보

구로구, 셋째 낳으면 산후조리비 150만 원... 다자녀일수록 더 준다

서울 구로구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 첫째 100만·셋째 150만... 자녀 많을수록 지원금 늘려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올해부터 ‘다자녀 차등 지원’ 제도를 전격 도입했다. 기존에는 소득과 상관없이 출생아 1인당 100만 원을 일괄 지급했으나, 이제는 자녀가 많을수록 더 많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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