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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대전 원하나" 트럼프 지지자도 쓴소리... 미국·이란 청년들이 본 중동 전쟁 | Collector
오마이뉴스

"3차 대전 원하나" 트럼프 지지자도 쓴소리... 미국·이란 청년들이 본 중동 전쟁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며 수많은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세계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쟁을 벌이고 있는 세 국가가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종전 조건에 너무 큰 차이를 보이면서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각국의 시민들에게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 기자는 지난달부터 미국과 이란에 거주하는 2030세대의 청년들의 생각이 어떤지 의견을 물어봤다. 미국 청년 "이란과의 전쟁은 무의미...이스라엘 위한 전쟁에 미국이 피해" 자신을 공화당과 민주당 중 어느 정당도 지지하지 않는 중도 성향의 시민이라고 소개한 한 미국인은 3월 중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 전쟁은 미국의 국익과는 무관한 전쟁이라고 규정했다. 더 나아가 미국이 이스라엘을 위한 전쟁에 참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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