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엑소(EXO)가 오늘(8일) 데뷔 기념일에 맞춰 14주년 소감을 전했다.2012년 데뷔한 엑소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 ‘LOVE ME RIGHT’(러브 미 라이트), ‘Monster’(몬스터), ‘Tempo’(템포), ‘Love Shot’(러브 샷)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과 함께 국내를 넘어 글로벌 K팝 신에 ‘엑소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특히 엑소는 올해 1월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 그룹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은 물론,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그랜드 슬램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여전한 화제성과 굳건한 파워를 바탕으로 진정한 ‘왕의 귀환’을 입증했다.나아가 엑소는 4월 10~12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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