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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연기 벽지에 붙어 3차 간접흡연 유발…뇌에도 악영향" | Collector
세계일보

"전자담배 연기 벽지에 붙어 3차 간접흡연 유발…뇌에도 악영향"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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