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유통업계의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손흥민을 앞세운 ‘TERRA X SON7’ 마케팅을 강화한다.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크러시’를 국내 최초 귀리 맥아를 첨가한 라이트 맥주로 새롭게 선보인다. ◆ 하이트진로, 테라 ‘손흥민’ 통합 캠페인 강화로 맥주 성수기 정조준 하이트진로는 손흥민을 앞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