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2주 휴전] 대파국 직전 핸들 꺾었다…'종전'까진 험로 예상 | Collector
세계일보
[미·이란 2주 휴전] 대파국 직전 핸들 꺾었다…'종전'까진 험로 예상
미국과 이란이 7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이 제안한 '2주 휴전안'을 전격적으로 수용하면서 이란전이 최악의 확전 위기를 넘기고 본격적인 협상 국면으로 전환하게 됐다.
'치킨게임'을 하던 양측이 충돌 직전에 각 차량의 핸들을 꺾은 모양새였다.
이로써 국제사회는 '유가 추가 상승' 등으로 세계 경제에 파국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위기 앞에서 일단 한숨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