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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韓 와서 기뻐…별마당 도서관 가고파” | Collector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韓 와서 기뻐…별마당 도서관 가고파”
동아일보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韓 와서 기뻐…별마당 도서관 가고파”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8일 오전 서울 중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려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참석했다.처음 한국을 찾은 스트립은 이날 “이렇게 한국에 비행해 오면서 산맥들의 모습을 보고 너무 들떴다”라며 “서울에 대해서 사실 전 잘 몰랐고 지나치거나, 한국에 오는 건 처음인데 너무나 기쁘다”고 인사했다. 이어 “그리고 이번에 묵은 호텔이 평생 묵어본 호텔 중 가장 좋았다”라며 “너무 편해서 못 깰 정도였다”라며 웃었다.그러면서 “이렇게 따뜻하게 맞아줘서 감사하다, 너무나 사랑하는 영화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한국에 처음 오게 됐는데 자랑스러운 작품을 들고 오게 돼서 기쁘다”고 덧붙였다.영화 홍보로는 처음인 해서웨이는 “한국에 오게 돼서 너무 기쁘다”라며 “약간은 섭섭한 게, 조금 더 길게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고 싶은 게 많았다”고 했다. 이어 “별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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