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천원주택’으로 전국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혼부부(예비부부 포함)가 하루에 1000원, 한 달 3만원의 임대료를 내고서 사는 공공주거지다. 이를 신호탄으로 20·30세대가 절실하게 느끼는 세 가지의 과제 ‘집값·출산·교통’ 현안을 정면으로 다룬 ‘아이플러스(i+) 시리즈’를 출범시켰다. 인천시가 명실상부한 혁신 선도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