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넷플릭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각장애인이 직접 화면해설 제작과 감수에 참여하는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는 수준을 넘어, 시각장애인이 화면해설 제작 과정 전반의 주체로 참여하는 기회를 넓히고 화면해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넷플릭스는 내달부터 ‘시각장애인 화면해설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넷플릭스는 ‘모두를 위한 엔터테인먼트’라는 비전 아래 지난해 처음 해당 교육을 실시했다. 국내 화면해설 제작 파트너인 픽셀로직 코리아, 아이유노 코리아 등과 협력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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