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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방정오 TV조선 부사장 배임 의혹 수사 나서 | Collector
검찰, 방정오 TV조선 부사장 배임 의혹 수사 나서
미디어오늘

검찰, 방정오 TV조선 부사장 배임 의혹 수사 나서

검찰이 방상훈 조선일보 회장의 차남인 방정오 TV조선 부사장의 배임 의혹 수사에 나섰다.지난달 16일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공동대표 이영선, 이상선, 하승수)는 “거대언론사 사주 일가의 일원이자, 종합편성채널을 운영하는 회사의 부사장인 방정오가 TV조선의 드라마 외주제작을 하던 업체(하이그라운드)의 대주주로 있으면서, 2019년 회사자금을 유용해 회사에 500만달러의 손해를 입혔다”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국제범죄조사부에 배당했고 지난달 27일부터 수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고발을 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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