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스포츠 기업에서 일할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공단은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자를 24일까지 ‘잡스포이즈’(spobiz.kspo.or.kr/job)를 통해 모집한다고 8일 발표했다. 선발 인원은 최대 88명으로 공단에서 선정한 스포츠 기업 88개사에서 1명씩 근무하게 된다.모집 분야는 △마케팅 △경영 지원 △매니지먼트 △웹디자인 등이며 채용 예정일(다음 달 1일) 기준 미취업 상태로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지원이 가능한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사람과 채용 예정 기업에서 근무 중이거나 근무했던 사람 등은 지원할 수 없다. 이번 선발에 합격한 사람은 일단 석 달(5~7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한 뒤 기업 자체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다.급여는 기본적으로 최저임금 이상이며 채용 기업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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