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이 목회자 총회를 열고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종교 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가정연합은 지난 7일부터 3일간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참부모님의 심정을 품고, 새로움으로’ 주제로 전국 목회자 및 공직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2027 승리를 위한 2026 전국 목회자 총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