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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촉감부터 두뇌까지…흔하지 않은 노트북, 에이수스 젠북 A16
동아일보

[리뷰] 촉감부터 두뇌까지…흔하지 않은 노트북, 에이수스 젠북 A16

대부분의 노트북 제조사들은 자사의 제품이 타사 대비 차별화된 것이라고 강조하곤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의 핵심인 프로세서는 대부분 인텔이나 AMD의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본체 재질의 경우 보급형은 플라스틱, 고급형은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 합금으로 구성하기 마련이다. 두뇌(프로세서)와 몸통(본체 재질)의 구성이 이렇게 정해져있으니 차별화 역시 한계가 분명하다.이를 벗어난 새로운 시도를 하려해도 과연 그 결과물이 쓸만할지, 그리고 소비자들이 이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 불확실하기 때문에 제조사들은 선뜻 도전하지 않는다. 하지만 에이수스의 2026년형 노트북 중 하나인 젠북 A16(Asus Zenbook A16, UX3607OA)는 예외다. 이 제품은 강력한 처리능력과 우수한 전력 효율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Snapdragon X2 Elite Extreme)을 탑재했다. 여기에 본체를 구성하는 재질도 독자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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