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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경기 기대감 커진 대전… 2년 만에 재개된 도안신도시 신규 분양 어디? | Collector
주택경기 기대감 커진 대전… 2년 만에 재개된 도안신도시 신규 분양 어디?
동아일보

주택경기 기대감 커진 대전… 2년 만에 재개된 도안신도시 신규 분양 어디?

대전 주택경기가 회복세에 접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양새다. 지난달 17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대전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5.6p 상승한 100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13p, 인천 -15.2p, 경기 -9p와 같이 수도권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전달에 비해 부정적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나온 결과로, 대전 주택시장에 대한 사업자들의 긍정적인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최근 도안신도시에서 분양에 나섰던 단지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일례로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2024년 8월 분양에 나섰던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29블록의 경우, 408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2,571명이 참여하며 30.8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31블록 역시 특별공급을 제외한 390가구 모집에 1만1,038명이 청약에 나서며 1순위 청약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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