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봉은 특히 김 여사의 노란색 한복에 주목했다. 김 여사는 국빈 오찬 당시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한국의 봄과 개나리를 오래도록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에 개나리빛 노란 색상의 한복을 선택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