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어린이·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지금 우리 동네는] | Collector
세계일보
용산구, 어린이·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용산구가 올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대상을 어린이집까지 확대해 영유아기부터 안전한 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돕는다.
구는 이달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구의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은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