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는 물류·관광, 서부는 우주항공 ‘투트랙 육성’ 진주·사천 9월 지정 신청…서부권 본격 시동 73.4㎢ 확대 목표…전국 2위 경제특구 목표경남도가 지역 균형 발전과 미래 먹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