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4년·2년 유지 3억원 갈취하고 추가 협박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해 금품을 요구한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서울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