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 최고 무공훈장을 받은 호주의 ‘전쟁영웅’이 비무장한 아프간 민간인 5명 살해와 관련된 전쟁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