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에 전격 합의하면서 중재국 역할을 한 파키스탄의 존재감이 국제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