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벚꽃 명소에서 한 여성이 20년 된 벚나무를 뿌리째 뽑아버리는 황당한 사고가 벌어졌다. 나무 위로 올라간 여성이 일행에게 휴대전화를 건네 받으려는 순간, 벚나무가 기우뚱하더니 그대로 바닥으로 쓰러졌다. 해당 나무는 훙고 직경 18cm 정도에 연륜이 20년 가량 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