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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혜원 찾은 SK그룹 총수 일가… 창립 73주년 기념식 열려 | Collector
선혜원 찾은 SK그룹 총수 일가… 창립 73주년 기념식 열려
동아일보

선혜원 찾은 SK그룹 총수 일가… 창립 73주년 기념식 열려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SK그룹 총수 일가와 주요 경영진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선혜원에서 열린 창립 73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SK그룹은 선경직물을 설립한 1953년 4월 8일을 창립기념일로 삼고 2018년부터는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을 기리는 ‘메모리얼 데이’로 지정했다. 창업·선대회장을 기리고 경영의 기본 원칙을 되짚는 자리였던 만큼 이날 행사는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선혜원은 1968년부터 최 창업회장의 사저이자 개인 연구소로 사용됐다. ‘지혜를 베푼다’는 뜻의 선혜원이라는 이름은 최 선대회장이 직접 지었다. 1990년부터 SK그룹의 인재 육성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됐다. 선혜원은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스윔(SWIM)’ 영상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다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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