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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처제, 1년만의 복귀 방송서 수차례 오열 “너무 많은 감정” | Collector
구준엽 처제, 1년만의 복귀 방송서 수차례 오열 “너무 많은 감정”
동아일보

구준엽 처제, 1년만의 복귀 방송서 수차례 오열 “너무 많은 감정”

클론 멤버인 래퍼 겸 DJ 구준엽의 처제이자 대만 배우 고(故) 쉬시위안(서희원)의 동생인 쉬시디(서희제)가 복귀 방송에서 오열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지난 7일 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쉬시디는 최근 ‘미스 쉬시디’라는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컴백했다. 1회 방송에서 쉬시디는 뜨거운 환영 속에서 무대에 올랐지만, 이내 눈물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울먹이면서 욕설까지 한 쉬시디는 “사람들이 왜 욕을 만들었는지 아나요? 슬픔, 기쁨, 행복 등 너무 많은 감정이 있어서 그런 거다”라며 “정말 너무 보고 싶었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이후 쉬시디는 녹화 중 여러 번 울음을 터뜨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화면에서 제가 울거나 슬퍼하면서도 웃긴 모습을 보이는 걸 좋아하지 않으실 수도 있겠지만, 그게 그 수간 진짜 제 감정이었다”라고 말했다.이러한 쉬시디의 진심 어린 방송 복귀 모습에 대만 누리꾼들은 응원을 보내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한편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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