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수장 공백 5개월’ LH, 사장 재공모…이르면 5월 선임 | Collector
‘수장 공백 5개월’ LH, 사장 재공모…이르면 5월 선임
세계일보

‘수장 공백 5개월’ LH, 사장 재공모…이르면 5월 선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임 사장 재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5개월 넘게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이르면 다음달 새 수장이 선임될 전망이다. 8일 LH는 이날부터 16일까지 임기 3년 사장을 공모한다고 공고했다. 사장 임기는 3년이지만, 경영실적 평가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선임 절차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심사를 거쳐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