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임 사장 재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5개월 넘게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이르면 다음달 새 수장이 선임될 전망이다. 8일 LH는 이날부터 16일까지 임기 3년 사장을 공모한다고 공고했다. 사장 임기는 3년이지만, 경영실적 평가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선임 절차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심사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