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선정됐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29일 오후 6시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리는 개막식 진행을 신현준, 고원희 두 배우가 맡는다고 8일 밝혔다. 신현준은 영화 ‘장군의 아들(1990)’로 데뷔한 이후 ‘가문의 위기(2005)’, ‘맨발의 기봉이(2006)’ 등 다양한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