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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소식에 亞증시 반등…‘21만 전자’ ‘100만 닉스’ 회복 | Collector
휴전 소식에 亞증시 반등…‘21만 전자’ ‘100만 닉스’ 회복
동아일보

휴전 소식에 亞증시 반등…‘21만 전자’ ‘100만 닉스’ 회복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반등하는 ‘안도 랠리’가 펼쳐졌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장 초반 동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큰 폭으로 반등했다. 외국인이 한 달여 만에 조 단위 순매수에 나선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도 10거래일 만에 1500원을 밑돌았다. 하지만 전황에 따라 등락폭이 커지는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변동성 높은 장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 ‘21만 전자’, ‘100만 닉스’ 회복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7% 오른 5,872.34로 마감했다. 종가 기준 5,8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달 18일 이후 처음이다. 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5.12% 오른 1,089.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개장 직후 주가 급등으로 코스피, 코스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중동 전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던 정보기술(IT) 업계를 중심으로 큰 반등이 나타났다. 전날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에도 1.76%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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