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는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전격적으로 합의한 것에 대해 ‘이란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8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