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이 ‘교도소에 가고 싶다’며 상습적으로 허위 신고를 일삼은 60대 남성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다. 8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상습 허위 신고자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