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낭랑 18세'로 큰 인기를 누렸던 청춘스타 한서경이 굴곡진 인생사를 고백한다. 탄탄대로를 걷던 그녀는 과거 빙수 사업 부도와 아파트 사기가 겹치며 전 재산을 잃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