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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칼로 새긴 봄 … 회복을 꽃 피우다 | Collector
조각칼로 새긴 봄 … 회복을 꽃 피우다
매일경제

조각칼로 새긴 봄 … 회복을 꽃 피우다

조각칼로 긁고 깎아낸 화면 위에 불안과 회복의 시간이 겹겹이 남아 있다. 서양화가 이미애는 붓 대신 조각칼을 들고 삶의 흔적을 캔버스에 새긴다. 화사한 원색 화면이 눈에 먼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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