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산업현장 원 · 하청 관계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포항 · 광양제철소 생산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8일 발표하자 지역 정치권을 비롯한 상공계가 환영의 뜻을 밝히고 있다. 반면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포스코가 협력사 직원 약 7000명에 대한 직접 고용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 "공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