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프레드 플라이츠(사진)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올해 가을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트럼프 행정부 1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비서실장을 지낸 플라이츠 부소장은 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이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