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고유가·고환율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속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자체브랜드(PB) 상품을 대폭 할인하는 ‘PB 페스타’를 연다고 8일 밝혔다. 9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초가성비 상품을 확대해 실질적인 체감 할인혜택을 높였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