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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 “스마트폰 등장에 모든 게 달라진 상황 담아” | Collector
메릴 스트립 “스마트폰 등장에 모든 게 달라진 상황 담아”
동아일보

메릴 스트립 “스마트폰 등장에 모든 게 달라진 상황 담아”

“후속작까지 20년은 꼭 필요한 시간이었어요. 지금 나와야만 하는 시나리오거든요. 관객들이 1편을 보고 놀랐던 것처럼, 2편을 보고도 놀랄 수 있을 거예요.”(메릴 스트립)“아이디어는 많지만 서툴렀던 사회 초년생 앤디가 기자로서 경력을 쌓은 뒤 관점과 시각이 생긴 사뭇 달라진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앤 해서웨이) 화려한 패션업계의 이면을 다룬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년)가 20년 만에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돌아온다. 29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되는 작품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두 배우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해서웨이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놨던 전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개봉 당시 3억2600만 달러(약 4816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던 세계적인 히트작. 기자를 꿈꾸다가 패션잡지에 입사한 앤디(해서웨이)가 전설적인 편집장 미란다(스트립) 밑에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동명의 ‘칙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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