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독일) 공격수 해리 케인(오른쪽)이 8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방문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뮌헨은 2-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뮌헨은 16일 안방에서 2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