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6일 달 뒤편에서 돌아 나오면서 촬영한 개기일식 장면. 태양이 달 뒤로 숨어 달의 테두리를 따라 빛의 고리가 생겼다. 이날 아르테미스 2호 비행사들이 달 근접 비행 중 일식 관측용 안경을 쓰고 있다. 아르테미스 2호는 8일 귀환에 나섰으며, 11일 오전 지구에 도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