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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800만원 매입→100억 된 99평 청담동 옛 집터 방문 “안 부러워” | Collector
선우용여, 800만원 매입→100억 된 99평 청담동 옛 집터 방문 “안 부러워”
동아일보

선우용여, 800만원 매입→100억 된 99평 청담동 옛 집터 방문 “안 부러워”

배우 선우용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옛 집터를 찾았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50년 만에 가격 1000배 뛴 선우용여 청담 빌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제작진에게 “옛날에 반포 아파트 살다가 땅이 있는 곳에 살고 싶어서 청담동 주택을 샀다, 99평 반듯한 땅에 집은 27평”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에 가면서 매도했다고.더불어 선우용여는 “사실 남편이 청담동 이사하자니까 안 온다고 하지 않았나, 배우도 산다는데 왜 못 사냐, 그럼 이혼하겠다고 했더니 찍소리도 못하고 따라왔다”는 비화를 들려줬다.선우용여는 옛 집터가 있던 거리에 들어서자 “웬일이니, 다 식당이네”라며 “저거 우리 집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곳에는 한의원 건물이 들어서 있었다. 그러면서 “내가 안 팔았으면 떼부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선우용여는 “그때 당시엔 국민주택이었다”며 “6년인가 7년 살고 아파트로 갔다”고 말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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