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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T야?’ 부진 터널 빠져나온 현대캐피탈 황승빈 “선수 형과 대한항공 선수들? 코트 위에선 그저 적일 뿐”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 Collector
‘너 T야?’ 부진 터널 빠져나온 현대캐피탈 황승빈 “선수 형과 대한항공 선수들? 코트 위에선 그저 적일 뿐”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세계일보

‘너 T야?’ 부진 터널 빠져나온 현대캐피탈 황승빈 “선수 형과 대한항공 선수들? 코트 위에선 그저 적일 뿐”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천안=남정훈 기자] 주전 세터가 그날 경기가 잘 풀렸음을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있다. 물론 승리다. 또 하나를 꼽자면 바로 백업세터가 코트를 밟지 않게 하는 것? 그런 의미에서 현대캐피탈의 주전 세터 황승빈은 챔프전 3차전까진 심하게 흔들렸다. 1차전은 5세트까지 모두 선발 출장했지만, 팀은 패배했다. 팀 공격 성공률도 46.88%로 50%를 밑돌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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