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지운 360도 소우주…방탄소년단, 오늘부터 몸의 언어로 '아리랑' 들려준다 | Collector
세계일보
경계 지운 360도 소우주…방탄소년단, 오늘부터 몸의 언어로 '아리랑' 들려준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새로운 예술적 여정에 돌입한다.
9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의 막을 올린다. 11일, 12일 같은 장소에서 공연한 뒤 세계를 항해한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투어는 최근 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