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도중 시속 182km 음주운전’ 남태현, 오늘 1심 선고…실형 면할까 | Collector
세계일보
‘집행유예 도중 시속 182km 음주운전’ 남태현, 오늘 1심 선고…실형 면할까
마약 투약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31)이 오늘(9일) 1심 선고를 받는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허준서)은 이날 오후 2시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남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남씨는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10분쯤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앞 차량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