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7일 오후 발표한 휴전 촉구 호소문이 실은 미국과 긴밀한 협의 끝에 마련된 것이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샤리프 총리는 미 동부 시간 7일 오후 8시로 정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최후통첩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시한을 2주 연장해 달라는 내용의 글을 X에 올렸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