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오빠인 래퍼 최환희가 혼주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8일 소셜미디어에 "혼주님 정장 맞추러"라는 글과 함께 최환희가 정장 치수를 재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오는 5월 열리는 결혼식에서 최환희가 부모를 대신해 가족 대표인 혼주석에 앉게 된 것이다. 앞서 최준희는 예식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