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로가 '키다리 선배'로 불리게 된 일화를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로는 40살에 연기 공부가 더 하고 싶어서 동국대에 편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연기에 대한 목마름이 클 때였는데 동국대에 가서 2년 동안 공부해 보니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