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명나라 시절 이야기다. 명 태조 홍무제는 집권 후반기에 변방의 장군들이 중앙정부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틈을 타 난을 일으킬까 겁이 났다. 그래서 이들을 통제하기 위해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