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글쓰기 습관 등 분석 3만4천명에서 한명으로 추려 평소 철학도 비트코인 백서와 동일 지목 당한 백 “난 사토시 아니다” 부인“사이퍼펑크, 암호학자, 프라이버시/전자화폐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