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글로벌 사우스 최대 시장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7일부터 나흘 동안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20여 개국 주요 유통 거래선과 언론을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