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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땅콩회항’ 폭로했던 박창진,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임원 됐다 | Collector
[단독] ‘땅콩회항’ 폭로했던 박창진,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임원 됐다
매일경제

[단독] ‘땅콩회항’ 폭로했던 박창진,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임원 됐다

7일 KAC공항서비스 기획본부장 취임 임직원·노조와 상견례 후 업무 시작 “현장·직원 곁에서 함께하갰다”2014년 일명 ‘땅콩 회항’ 사건 폭로자인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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