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배우 고현정을 만났다. 고현정 측은 9일 두 배우가 전날 고현정 유튜브 채널에 나와 새 영화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2'에 관해 얘기 나눴다고 밝혔다. 고현정 측은 "이번 스페셜 콘텐츠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프라이빗한 티타임 콘셉트로 구성,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줄 거다"고 했다. 이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