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식당에서 흉기를 휘둘러 가게 주인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